하루 20개 한정8,500원no.01· Chef's Pick
햄앤치즈 크로와상 샌드위치
아침마다 셰프가 한 장 한 장 결을 잡는 크로와상에, 햄과 에멘탈 치즈를 한입에.
벨기에에서 온 셰프와, 도래울에서 자란 청년.
두 사람이 매일 아침 9시, 같은 오븐 앞에 서서 빵을 굽습니다. 햄앤치즈 크로와상, 리에주 와플, 그리고 두툼한 미트파이 — 동네에서 만나는 작은 브뤼셀.




This Week's Picks
cette semaine —
벨기에 셰프가 매일 아침 직접 고르는 오늘의 빵. 오픈런해야 만나요.
하루 20개 한정8,500원no.01· Chef's Pick
아침마다 셰프가 한 장 한 장 결을 잡는 크로와상에, 햄과 에멘탈 치즈를 한입에.
Chef's Pick8,900원no.02· Chef's Pick
벨기에 가정식 레시피의 두툼한 필링. 한 입이면 브뤼셀 골목의 그 공기.
Liège-style5,500원no.03· Chef's Pick
진주 설탕이 캐러멜로 녹아 바삭. 와플 한 장에 벨기에 일요일이 담겨 있어요.

Our Story
notre histoire —
한 사람은 브뤼셀의 좁은 골목에서 십 년을 빵을 구웠고, 다른 한 사람은 원흥 도래울 골목에서 자랐습니다. 어느 봄, 두 사람은 같은 오븐 앞에 서기로 했어요.
아침 다섯 시 반죽을 켜고, 발효된 반죽을 한 결씩 접습니다. 결이 더해질 때마다 버터 향이 깊어지고, 그 결이 곧 우리 가게의 이름이 됩니다 — Big Bread Signature.
파리바게뜨처럼 빠르지도, 호텔 베이커리처럼 럭셔리하지도 않습니다. 그저, 매일 아침 동네에 갓 구운 벨기에가 도착할 뿐.
Chef Pierre
Bruxelles, BE
— 청년 진우
Doraeul, KR
Chef Pierre × 청년 진우 ▸ Doraeul, Goyang ▸ Est. 2019 ▸ Vol. 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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